좋은 시나리오집이라 해서
결국 지르긴 했는데
속은거 아니지?
이미 읽어본사람 어때?
구림
어떤 심상을 생각하고 샀느냐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듯.
러브크래프티안이면 좀 실망스러울 수도 있고, 그냥 현대배경에 신화가 가미된 호러물이라고 생각하면 돼
구림
어떤 심상을 생각하고 샀느냐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듯.
러브크래프티안이면 좀 실망스러울 수도 있고, 그냥 현대배경에 신화가 가미된 호러물이라고 생각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