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능이나 일반인이 상식적으로 알만한 잡다한 기능들 어느정도 빼서 약간의 민맥싱이 들어간 이야기 아님?
종종 현대물 플레이하면 느껴지는건데 생각보다챙길거 다 챙긴 캐릭터의 100cp는 크지 않은것 같다.
어느정도 교양있고 취미랑 사교도 적당히 즐기는 전문직 캐릭터를 표현하면 보통 100cp 조금 안되게 드는듯.
반대로 전투 위주 플레이라 관련 룰만 신경쓰면 100이나 150cp 캐릭도 플레이하다 보면 가끔씩 왜 프로 운동선수나 올림픽 선수들 보먄서 느끼는것 마냥 같은 사람인지 궁금해짐.
종종 현대물 플레이하면 느껴지는건데 생각보다챙길거 다 챙긴 캐릭터의 100cp는 크지 않은것 같다.
어느정도 교양있고 취미랑 사교도 적당히 즐기는 전문직 캐릭터를 표현하면 보통 100cp 조금 안되게 드는듯.
반대로 전투 위주 플레이라 관련 룰만 신경쓰면 100이나 150cp 캐릭도 플레이하다 보면 가끔씩 왜 프로 운동선수나 올림픽 선수들 보먄서 느끼는것 마냥 같은 사람인지 궁금해짐.
국문 1판 때는 100CP가 영웅 재목이었는데, 2판에선 100CP론 일반인 같은 느낌이 많이 들더라. 활극 플레이 주인공은 한 200CP 이상 되어야 무난한 듯. 영화나 소설 주인공 같은 애들 보면 다 능력자잖아... - dc App
헌밤 템플릿 보면 평범하게 400CP씩 주고 말이지
개인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액션 영화 주인공들은 위에서 나왔듯이 2~300은 넘어야한다고 생각함
그치 뭐 특수부대원이 250정돈데 - dc App
던판 서플에서 시작 CP가 250CP이야
100~150이면 단점cp 널널하게 둬도 굉장히 빡빡함. IQ DX에 2점만 투자해도 반절이 날아가는 수준인데.
진짜 플레이에 안나올만한 기능 싹 다이어트 하고 쥐어짠듯한 느낌이지
300쯤부터 좀 게임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