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능이나 일반인이 상식적으로 알만한 잡다한 기능들 어느정도 빼서 약간의 민맥싱이 들어간 이야기 아님?

종종 현대물 플레이하면 느껴지는건데 생각보다챙길거 다 챙긴 캐릭터의 100cp는 크지 않은것 같다.

어느정도 교양있고 취미랑 사교도 적당히 즐기는 전문직 캐릭터를 표현하면 보통 100cp 조금 안되게 드는듯.

반대로 전투 위주 플레이라 관련 룰만 신경쓰면 100이나 150cp 캐릭도 플레이하다 보면 가끔씩 왜 프로 운동선수나 올림픽 선수들 보먄서 느끼는것 마냥 같은 사람인지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