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거 좀 궁금한데 던월이랑 비교하면 좀 어떤가.. 서사중심 RPG+중세물 이라는점에서 공통점이 있는거같은데 아닌가
익명(121.88)2018-10-29 02:56
던월이나음
익명(117.111)2018-10-29 08:10
진격거임
익명(59.3)2018-10-29 08:31
앞으로도 d&d만 하게 될거임. 그러나 표지가 이쁘다
dd(211.46)2018-10-29 09:40
예쁜 장식품행
익명(49.174)2018-10-29 10:02
원래 룰북의 90%는 사놓고 안하는 거잖아. 새삼스럽게.
익명(121.191)2018-10-29 10:24
생쥐라서 그냥 야생동물이나 자연환경이랑 맞싸우는 것만으로도 나름 처절한 투쟁이 됨. 배경설정 상 영웅 모험물 같은 분위기가 잘 산다. 룰 메커닉은 좀 복잡한 편이긴 한데, 캐릭터 설정(특성, 배경, 관계 등)을 어느정도 디테일하게 반영할 수 있게 돼 있음. 대신 자잘하게 신경쓸 룰이 좀 많다.
개인적으로 메커니즘은 그닥이었고 테마는 좋았어.
나도 이거 좀 궁금한데 던월이랑 비교하면 좀 어떤가.. 서사중심 RPG+중세물 이라는점에서 공통점이 있는거같은데 아닌가
던월이나음
진격거임
앞으로도 d&d만 하게 될거임. 그러나 표지가 이쁘다
예쁜 장식품행
원래 룰북의 90%는 사놓고 안하는 거잖아. 새삼스럽게.
생쥐라서 그냥 야생동물이나 자연환경이랑 맞싸우는 것만으로도 나름 처절한 투쟁이 됨. 배경설정 상 영웅 모험물 같은 분위기가 잘 산다. 룰 메커닉은 좀 복잡한 편이긴 한데, 캐릭터 설정(특성, 배경, 관계 등)을 어느정도 디테일하게 반영할 수 있게 돼 있음. 대신 자잘하게 신경쓸 룰이 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