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은 사람마다 다름. 현실을 시뮬레이팅한다는거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도 있다는걸 잊지말길. 팩트-2018년의 현실도 일반소설보단 라노벨이나 웹소설 같은 물건이 잘나간다.
익명(175.202)2018-10-31 14:26
답글
찐
익명(110.70)2018-10-31 14:53
답글
찐
익명(124.63)2018-10-31 15:14
그건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익명(106.102)2018-10-31 14:40
일반소설보다 라노벨이 잘나간다는건 뭔 개소리지..?
익명(121.88)2018-10-31 15:15
소위 말하는 생존겜은 CRPG에나 어울리지 여럿이 모여서 책 뒤져가면서 하면 생각만 해도 번거로움. 전투 재미 없는건 말할 것도 없고.
익명(218.144)2018-10-31 15:48
답글
재미는 호불호의 문제니 그렇다 해도 rpg에서 표현할 수 있는 서사가 있다고 생각함. 아침에 자다가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일어났는데 무리에서 도태된 굶주린 늑대가 어젯밤에 남긴 생선구이를 뜯고있다던가, 오두막을 짓는 중인데 근처 숲에서 호랑이 똥이나 털이 나온다던가. 마스터링 몇번 했는데 책 안뒤지고 애매하면 나나 팀이 직관적으로 정하고 넘어가는 편임.
취향은 사람마다 다름. 현실을 시뮬레이팅한다는거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도 있다는걸 잊지말길. 팩트-2018년의 현실도 일반소설보단 라노벨이나 웹소설 같은 물건이 잘나간다.
찐
찐
그건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일반소설보다 라노벨이 잘나간다는건 뭔 개소리지..?
소위 말하는 생존겜은 CRPG에나 어울리지 여럿이 모여서 책 뒤져가면서 하면 생각만 해도 번거로움. 전투 재미 없는건 말할 것도 없고.
재미는 호불호의 문제니 그렇다 해도 rpg에서 표현할 수 있는 서사가 있다고 생각함. 아침에 자다가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일어났는데 무리에서 도태된 굶주린 늑대가 어젯밤에 남긴 생선구이를 뜯고있다던가, 오두막을 짓는 중인데 근처 숲에서 호랑이 똥이나 털이 나온다던가. 마스터링 몇번 했는데 책 안뒤지고 애매하면 나나 팀이 직관적으로 정하고 넘어가는 편임.
그것도 crpg에서 가능하잖아
사실 그런식으로 따지면 핵엔 슬래시나 게임적 요소에 중점둔 rpg는 더하지. 댄디건 뭐건 사람들끼리 어울리고 스토리 만들어가는거 빼면 crpg로 대체가능하니 서사룰 하자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