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왜 꼬맹이의 성욕 문제로 넘어가는거냐.


제일 먼저 이 경우의 새디즘이 순수하게 성적 도착증이라고 볼 수 있느냐를 따지고 나서 성욕 문제로 넘어가야 되는거 아님?


새디즘이 순수한 성적 도착증이냐 아니냐


그냥 가학성애가 아니라 단순히 가학적인 행동에 즐거워하는 것도 새디즘이라고 부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