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중 몇 개는 디자인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nPC가 어떤 포지션에서 어떤 역할을 갖고 있으므로 스토리상 어떻게 쓸 수 있다- 는 디자인이 아니라, 그냥 과거사 줄줄 읊고 끝나는 게 좀 됨. 그리고 레이쓰 쪽 설정이랑 헨게요카이(특히 스타게이저 하트 오브 케언 쪽) 설정은 아예 기존 룰북이랑 상충하는 게 많아서 짚기도 힘들다.
Deceiver(210.90)2018-10-31 20:31
그리고 크로넨버그 참고자료는 폭력의 역사나 이스턴 프라미스 같은 후기작 얘기였는데, 그냥 크로넨버그라고 써놨군. 이거 과연 다 본 걸까.
Deceiver(210.90)2018-10-3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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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7-25 10:31
게다가 Conception 단계에서 아이디어 드래프트 하며 나온 메모 준 걸 그대로 완성품에 박아둔 걸 보니 -_-;
초심에 충실한가 보네
nPC 중 몇 개는 디자인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nPC가 어떤 포지션에서 어떤 역할을 갖고 있으므로 스토리상 어떻게 쓸 수 있다- 는 디자인이 아니라, 그냥 과거사 줄줄 읊고 끝나는 게 좀 됨. 그리고 레이쓰 쪽 설정이랑 헨게요카이(특히 스타게이저 하트 오브 케언 쪽) 설정은 아예 기존 룰북이랑 상충하는 게 많아서 짚기도 힘들다.
그리고 크로넨버그 참고자료는 폭력의 역사나 이스턴 프라미스 같은 후기작 얘기였는데, 그냥 크로넨버그라고 써놨군. 이거 과연 다 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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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Conception 단계에서 아이디어 드래프트 하며 나온 메모 준 걸 그대로 완성품에 박아둔 걸 보니 -_-;
아재 무엇을 기대한거요?
Rite는 리트라고 안 읽는다고 알려줄 내부자를 기대했지.
푸...으흐읍..큽..킄ㅋ히히힠힠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푸흐..ㅋㅋㅋㅋ훜ㅎㅋ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