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플레이어를 고난에 빠트리기를 원한다는 느낌, 진짜 죽인다는건 아니지만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것 보통 이러면 마스터가 욕받이가 되는 대신 플레이어끼리는 단합이 잘 되더라고, 실제로는 잘 안 풀릴때는 난이도를 낮추면서 살려보낼 고민을 하고 있지만 플레이어 입장을 모르니 감이 안 잡힌다
댓글 7
호불호 극명히 갈릴 듯.
익명(49.106)2018-11-01 13:31
조금 어려운 건 괞차는데 하나도 안 봐주고 잔인하게 PC를 그대로 죽여버리면 화나욧!
익명(149.160)2018-11-01 13:47
답글
저는 지금 하나도 모르는 초보들이랑 하고 있어서 너무 픽픽 죽는 바람에 하우스 룰로 죽은 자의 유해를 회수해서 마을의 마법사에게 사례를 하고 부활 마법으로 부활시키거나 혹은 스스로가 부활 마법을 쓸 수 있는 마법사일 경우 살려낼 수 있다라고 추가함ㅋㅋ
익명(149.160)2018-11-01 13:49
답글
사실 사제하면 3레벨에 부활 스킬이 있긴한데 사제 선택한 사람이 없어서 fail
익명(149.160)2018-11-01 13:53
답글
죽일 생각은 많지 않으, 그런 상황이 오기 전에 미리 손을 써두고
플레이어에게는 아 이번에는 주사위가 잘 풀리셨네 칭찬하는 정도
익명(175.202)2018-11-01 13:57
죽일 상황에는 확실하게 죽이는 것도 좋지. 하지만 나도 말은 다 죽일 것처럼 하면서 안 보이는 데에서 몹 체력 하향조정하거나 못 죽였는데 죽인 거 취급함.
호불호 극명히 갈릴 듯.
조금 어려운 건 괞차는데 하나도 안 봐주고 잔인하게 PC를 그대로 죽여버리면 화나욧!
저는 지금 하나도 모르는 초보들이랑 하고 있어서 너무 픽픽 죽는 바람에 하우스 룰로 죽은 자의 유해를 회수해서 마을의 마법사에게 사례를 하고 부활 마법으로 부활시키거나 혹은 스스로가 부활 마법을 쓸 수 있는 마법사일 경우 살려낼 수 있다라고 추가함ㅋㅋ
사실 사제하면 3레벨에 부활 스킬이 있긴한데 사제 선택한 사람이 없어서 fail
죽일 생각은 많지 않으, 그런 상황이 오기 전에 미리 손을 써두고 플레이어에게는 아 이번에는 주사위가 잘 풀리셨네 칭찬하는 정도
죽일 상황에는 확실하게 죽이는 것도 좋지. 하지만 나도 말은 다 죽일 것처럼 하면서 안 보이는 데에서 몹 체력 하향조정하거나 못 죽였는데 죽인 거 취급함.
다른건몰라도 저런거하려면 규칙은 공정하게 적용한다는 느낌을 주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