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알라토텝이 너무 자주 흑막으로 등장해서 조금 수상한 npc있으면 스펠링 부르게 해서 니알라토텝으로 아나그램하는게 일상이라는 괴담도 있던데
실제로 통계 내면 얼마나되려나?
내 체감으로는 자주 나오는 빈도 보다는 \"아아니 아우터 갓께서 그런 사소한 일까지 돌봐주시니 성으니 만극하오니다\" 스러운 이벤트 몇개가 임펙트가 좀 쌧다
실제로 통계 내면 얼마나되려나?
내 체감으로는 자주 나오는 빈도 보다는 \"아아니 아우터 갓께서 그런 사소한 일까지 돌봐주시니 성으니 만극하오니다\" 스러운 이벤트 몇개가 임펙트가 좀 쌧다
원작자 물건에서도 니알랏토텝 자주 나와서 뭐 그럴 법도 하던데...
러브크래프트 원전에선 두세번 나오지 않나? 마녀의 집이랑 랜돌프 카터 연작이랑 니알라토텝 본인 이름으로 나온거랑... 엮인 횟수만 따지만 요그소토스랑 비슷비슷한것 같은데
옛날 밈 중에 GM이 새로운 NPC 소개할 때마다 디텍트 이블하고 악당이면 뚝배기 깨버렸다는 거 생각나네
그모냐 카다스를 향한 몽환의 추적인가 거기서도 나옴. 그냥 니알라토텝이 써먹기 쉬운 신이라 자꾸 굴리는듯ㄱ
그게 랜돌프 카터의 드림랜드 연작 설정이 진짜 편하긴 하지 무려 인간 그 자체에 관심을 가진 아우터갓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