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이나 진입장벽은 둘째치더라도 끊임없이 새 게임에 대한 수요가 끊이질 않는 보겜문화에 비해 티알에서는 정기모임에서 나오는 다양한 룰북에 대한 수요가 크지 않잖아 이게 구매력차이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싶음 지난번에 테포마 2700개 선구매열렸을때 1주일만에 완판된거보고 느낌
한 가지 룰로 오래 갖고 놀 수 있다는게 장점이긴 한데... 책 파는 입장에선 사업성이 떨어질 듯도. 시나리오 모듈이나 서플이라도 열심히 팔아야 되려나 - dc App
이게 뭔 헛소리야 보드게임도 똑같은거만 1년 할 수 있음 단순히 인구가 비교도 안될만큼 차이날 뿐임
trpg시장이 현재보겜시장만큼 커질순있어도 보겜시장과 비등비등해지거나 하는건힘들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