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애자가 아닌지...의심해볼 필요가...
보통..잘난 남자라는건...잠재적인 경쟁자 이기때문에...
본드
제임스 본드
제라툴
아 얘는 프로토스니 빼고. 워필드
ㄴ 난본드에게 느끼는 바가 없다..
내가 본 스리즈가 뭐였는지 모르겠지만 걍 여자대리고 가서 떡한번치고 정보 빼내고 땅땅땅빵 이였음 , 거기서 대체 어떤걸 느끼란말이냐 ..
워필드가머지
ㄴ스타2 테란 장군 아자씨. 죽긴 하지만 개 멋짐.
진짜로 멋진 남자를 보고 싶으면 아메리칸 히스토리 x를 추천함
소위 말하는 악마적 카리스마가 뭔지 처절하게 보여줌
사실 난 굉장히 싸구려적인 곳에서 감동을 느끼기 때문에...
워필드 보고 싶으면 유툽에서 스타2 양심 검색 ㄱㄱ
소위 말하는 "남자 답다" 라는 부분에서 뭔가 매력을 느끼는게 적음 오히려 나약한부분에서 느끼지, 상처받은 늑대 같은 느낌?
그러니까 그런 남자는 태양같은 인간이라 가급적 말리 떠아져있어야 함 ㅋ
물론 싯팔 멋지게 디지는 남자는 멋지긴한데..
그것도 같은 프레임에 속함. 저기 아래에 써논거로 따지면 고통을 극복하지 못한게 현재진행형이라는 느낌
차줌마?
결국 그것도 남성성의 일부라는것. 니 플레이를 어케 할진 모르겠지만 결국 그 상처 극복하고 클라이막스에 우오옹!! 하면서 일기토 하는거 좋아할거 같은디
ㄴ 그러하군
남성성 여성성이란 표현 쓰면 안되긴 한다만
ㄴ ㅋㅋ 내플레이 보지않았니? 실제로 그게 내캐릭터의 엔딩이였고 클라이막스였음
아니 기억안나
ㄴ아 사실 관심이 없었으니 안봤을수도 있겠다
6개월 넘어간 기억은 전부 자동소각되서
다시 기억하려면 이야기를 한참 해야함
내가 변태인지 모르겠지만 난 캐릭터의 어떤 강인한점 보단 상처를 부각하는 느낌을 더좋아해서, 그와중에 강인함 이 튀어나오는것도 좋지만..
사실 내가 남성성이라고 불리는 그것들에서 주목하는건 자존심에 대한 반응인데... 일단 넘기자
나도 마찬가지인데 나는 고통을 극복하는게 취향이 아닐뿐
야 시발 롤 패치끝남
fishy// 나도 굴복하는데에 취향이 있긴하지만 대부분 dm이 극복시킬 분위기를 만들더라고
아니 난 굴복하는것도 취향은 아님, 그냥 그대로 살아가는것
저건 일반적인 캐릭터에 대한 서술이라 저렇게 쓴거지 개인적으로는 고통에 얽메이지 않으려 하는 캐릭터를 선호
뭐야 이겨내지도 굴복하지도 않고 그대로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것? 그것도 맛이 있긴하겠네
여성향 BL계 남캐들 간지던데. 걔들은 지들끼리 사귀니까 경쟁상대도 안 됨 ㅎㅎ
"신을 믿나? 내가 바로 신이야. 자기 운명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신이지." 영웅본색의 윤발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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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
제라툴
아 얘는 프로토스니 빼고. 워필드
ㄴ 난본드에게 느끼는 바가 없다..
내가 본 스리즈가 뭐였는지 모르겠지만 걍 여자대리고 가서 떡한번치고 정보 빼내고 땅땅땅빵 이였음 , 거기서 대체 어떤걸 느끼란말이냐 ..
워필드가머지
ㄴ스타2 테란 장군 아자씨. 죽긴 하지만 개 멋짐.
진짜로 멋진 남자를 보고 싶으면 아메리칸 히스토리 x를 추천함
소위 말하는 악마적 카리스마가 뭔지 처절하게 보여줌
사실 난 굉장히 싸구려적인 곳에서 감동을 느끼기 때문에...
워필드 보고 싶으면 유툽에서 스타2 양심 검색 ㄱㄱ
소위 말하는 "남자 답다" 라는 부분에서 뭔가 매력을 느끼는게 적음 오히려 나약한부분에서 느끼지, 상처받은 늑대 같은 느낌?
그러니까 그런 남자는 태양같은 인간이라 가급적 말리 떠아져있어야 함 ㅋ
물론 싯팔 멋지게 디지는 남자는 멋지긴한데..
그것도 같은 프레임에 속함. 저기 아래에 써논거로 따지면 고통을 극복하지 못한게 현재진행형이라는 느낌
차줌마?
결국 그것도 남성성의 일부라는것. 니 플레이를 어케 할진 모르겠지만 결국 그 상처 극복하고 클라이막스에 우오옹!! 하면서 일기토 하는거 좋아할거 같은디
ㄴ 그러하군
남성성 여성성이란 표현 쓰면 안되긴 한다만
ㄴ ㅋㅋ 내플레이 보지않았니? 실제로 그게 내캐릭터의 엔딩이였고 클라이막스였음
아니 기억안나
ㄴ아 사실 관심이 없었으니 안봤을수도 있겠다
6개월 넘어간 기억은 전부 자동소각되서
다시 기억하려면 이야기를 한참 해야함
내가 변태인지 모르겠지만 난 캐릭터의 어떤 강인한점 보단 상처를 부각하는 느낌을 더좋아해서, 그와중에 강인함 이 튀어나오는것도 좋지만..
사실 내가 남성성이라고 불리는 그것들에서 주목하는건 자존심에 대한 반응인데... 일단 넘기자
나도 마찬가지인데 나는 고통을 극복하는게 취향이 아닐뿐
야 시발 롤 패치끝남
fishy// 나도 굴복하는데에 취향이 있긴하지만 대부분 dm이 극복시킬 분위기를 만들더라고
아니 난 굴복하는것도 취향은 아님, 그냥 그대로 살아가는것
저건 일반적인 캐릭터에 대한 서술이라 저렇게 쓴거지 개인적으로는 고통에 얽메이지 않으려 하는 캐릭터를 선호
뭐야 이겨내지도 굴복하지도 않고 그대로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것? 그것도 맛이 있긴하겠네
여성향 BL계 남캐들 간지던데. 걔들은 지들끼리 사귀니까 경쟁상대도 안 됨 ㅎㅎ
"신을 믿나? 내가 바로 신이야. 자기 운명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신이지." 영웅본색의 윤발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