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같은 서술형 룰로 플레이해야 된다, 애초에 '스토리텔링 시스템'이라면서 씨풋


적당히 설정 빨아가면서 그 분위기에 젖어 이 면모 저 면모 갖다 붙이고 기회가 오면 옛다 역발현하며("제 브루하는 분노가 폭발하여 충심어린 쓴소리를 하는 부하의 목을 칩니다! 나중에 피눈물 흘리며 후회하겠지만!") 운명점 끌어모았다가 드라마틱한 상황에 팍팍 내던져야 되는데 되먹잖은 수치로 전투를 재단하려 하니까 밸런스가 개판이지 샹


....

......아따 시부엉 일하기 개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