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월인데, pc에게 애정 들어버려서 이놈이 죽으면 슬플거 같아... 자연스럽게 11렙 은퇴시켜주고 싶어.

그런데 일부러 pc 안 죽일려고 온갖 난리 쳐대는 건 좀 꼴볼견이라고 생각해와서 실제 플레이할 때에는 그런 모습 안 보일려고 하는데, 실제로 죽게될 상황오면 또 어떨지 모르겠어.
그런 일 있으면 최대한 억지가 아닌 선 안에서 대처 할려고 생각하곤 있지만 말이지.

pc 성격에만 맞으면, 솔직히 피하는게 거의 불가능한 상황에서 살려고 노력해대는 모습을 보여도 괜찮은가?

pc를 안 죽일려고 하는 부분은 어느 정도까지 괜찮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