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월인데, pc에게 애정 들어버려서 이놈이 죽으면 슬플거 같아... 자연스럽게 11렙 은퇴시켜주고 싶어.
그런데 일부러 pc 안 죽일려고 온갖 난리 쳐대는 건 좀 꼴볼견이라고 생각해와서 실제 플레이할 때에는 그런 모습 안 보일려고 하는데, 실제로 죽게될 상황오면 또 어떨지 모르겠어.
그런 일 있으면 최대한 억지가 아닌 선 안에서 대처 할려고 생각하곤 있지만 말이지.
pc 성격에만 맞으면, 솔직히 피하는게 거의 불가능한 상황에서 살려고 노력해대는 모습을 보여도 괜찮은가?
pc를 안 죽일려고 하는 부분은 어느 정도까지 괜찮다고 생각해?
그런데 일부러 pc 안 죽일려고 온갖 난리 쳐대는 건 좀 꼴볼견이라고 생각해와서 실제 플레이할 때에는 그런 모습 안 보일려고 하는데, 실제로 죽게될 상황오면 또 어떨지 모르겠어.
그런 일 있으면 최대한 억지가 아닌 선 안에서 대처 할려고 생각하곤 있지만 말이지.
pc 성격에만 맞으면, 솔직히 피하는게 거의 불가능한 상황에서 살려고 노력해대는 모습을 보여도 괜찮은가?
pc를 안 죽일려고 하는 부분은 어느 정도까지 괜찮다고 생각해?
던-월이면 그리 쉽게는 안 죽을 텐데.
뭐, 당장에 죽을일은 없었지만, 만에하나 죽게될 상황에서 말이야. 훗날 던월 말고도 다른 룰에서도 비슷한 상황 있으면 곤란하기도 하니, 겸해서 묻는거야
물론 크툴루 같은 죽거나 미치는게 반쯤 당연한 룰은 제외.
애당초 위험한 일을 안하면 안 죽잖아? 만렙아닌데도 은퇴시켜서 농부를 해. 모험가를 하지말고. 그렇게 죽을 수도 있는것이 모험가라는 캐릭터의 아이덴티티의 일부인거니까 죽게되면 슬퍼하는게 정답이다.
흑관문 판정을 하게 되더라도...7+만 나오면 어떻게든 살아날 길이 있고, 6 이하라도 곧바로 죽지는 않음. 설령 죽었다고 해도 부활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그러니 너무 몸을 사릴 필요는 없고, 마스터 및 팀원들이랑 캐릭터가 죽지 않고 은퇴하는 결말 맞으면 좋겠다고 미리 얘기해봐. 죽음이 두려워서 소심한 플레이를 하는 것보다, 차라리 팀에서 '왠만큼 극적으로 의미있는 거 아니면 죽이진 말아달라'고 양해를 구하는 게 좋을 거야.
미리 은퇴를 결심한 서사를 준비해두면 납득하겟지 악랄한 마스터가 그걸 사망플래그로 받아들일 가능성도 있지만 ㅋㅋ
흑관문시켜서 지옥의 문지기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