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죽음 자체에는 무게를 안두고, 가장 빛나는 한 순간
죽을때는, 어떻게든 살려고 지푸라기를 잡든가 아니면 썩괜찮은 인생이였다!
fishy//예를 들면 어떤거? 존나 궁금하다
신념의 충돌. 예컨대 "내 행동엔 한 점의 망설임도 없다... 이 모든 것이 '정의'."
특정한 캐릭터는 아니고, OWOD 뱀파이어의 브루하 클랜. 비극적이고 장절한 맛이 있다.
Puer // 했던 npc중 하나를 예시를 들자면, 평생 친일파(비유하자면)로 위장해서 살면서 독립군들 돕다가, 해방 이후 한 마디도 안하고 (전직 독립군들 피해입을까봐) 처형당하면서 말 없이 웃음짓던 노인네
도 있고 한 순간 불타버린 캐릭터들은 많은데 pc들이 못받아줘서 꽃불로 대부분 끝나버림
돌아온 탕자? 이런거 좋아하는듯
fishy//그건 내가 생각해도 좀 간지난다.
난 죽음 자체에는 무게를 안두고, 가장 빛나는 한 순간
죽을때는, 어떻게든 살려고 지푸라기를 잡든가 아니면 썩괜찮은 인생이였다!
fishy//예를 들면 어떤거? 존나 궁금하다
신념의 충돌. 예컨대 "내 행동엔 한 점의 망설임도 없다... 이 모든 것이 '정의'."
특정한 캐릭터는 아니고, OWOD 뱀파이어의 브루하 클랜. 비극적이고 장절한 맛이 있다.
Puer // 했던 npc중 하나를 예시를 들자면, 평생 친일파(비유하자면)로 위장해서 살면서 독립군들 돕다가, 해방 이후 한 마디도 안하고 (전직 독립군들 피해입을까봐) 처형당하면서 말 없이 웃음짓던 노인네
도 있고 한 순간 불타버린 캐릭터들은 많은데 pc들이 못받아줘서 꽃불로 대부분 끝나버림
돌아온 탕자? 이런거 좋아하는듯
fishy//그건 내가 생각해도 좀 간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