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강하고, 신념이 깊은 척하지만 가면 속으로는 끝없이 고민하는 캐릭터가 좋아. 가면이 내면의 감정을 확실하게 차단해서 냉정하고 무감각해 보여서 좋음.. 예를 들어서 다스베이더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