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해본 룰이라고 해도 겁스, dnd 5판 (4판 3판 페파는 단편으로 맛만), 던월인데. 던월 특유의 판정 실패도 스토리 진행에 써먹는거랑, 겁스가 제공하는 스킬들의 유연한 수정치 적용이 진짜 유용한것 같음. 캐릭터의 장단점도 능력치랑 스킬로 나타내기 힘든 개성을 표현하고 스토리 안에서 써먹는데 좋은 소재인것 같음. 그런면에서 페이트도 함 해보고 싶은데 우리 그룹엔 페이트 경험자가 없넴...
숲에서 길을 잃은 pc들이 서로 자기만의 방법으로(관련 스킬로) 방향을 찾으려 하고 중간에 판정 실패했을때 서로 다른 방향을 정답으로 가르쳐 주는걸로도 캐릭터끼리 쿵짝이 돌아가니까 좀 신기하다. 이 점은 플레이어 운이 장말 젛은갓 같지만...
디앤디는 아무래도 내가 게임성을 크게 중시하지 않다 보니까 잘 써먹을 구석이 안보이는데 오픈월드 샌드박스 말고 인카운터와 이벤트로 구성된 이야기를 짜게되면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음.
숲에서 길을 잃은 pc들이 서로 자기만의 방법으로(관련 스킬로) 방향을 찾으려 하고 중간에 판정 실패했을때 서로 다른 방향을 정답으로 가르쳐 주는걸로도 캐릭터끼리 쿵짝이 돌아가니까 좀 신기하다. 이 점은 플레이어 운이 장말 젛은갓 같지만...
디앤디는 아무래도 내가 게임성을 크게 중시하지 않다 보니까 잘 써먹을 구석이 안보이는데 오픈월드 샌드박스 말고 인카운터와 이벤트로 구성된 이야기를 짜게되면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음.
아무래도 진행 요령과 룰을 적용하는 요령은 시스템마다 의도적으로 비워놓은 부분도 많으니까 다른 시스템의 방식을 응용하면 환기도 되고 분위기가 확 바뀌기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