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그렇게 느끼면 다른 팀원이나 특히 마스터도 그렇게 느끼고 있을껄? 혹시 아냐 아이디어 냈는데 마스터가 옳다구나 하고 써먹어줄지
굴림만 걔를 시키고 아이디어 공유나 rp는 자유롭게 하면 되지 - dc App
PC의 롤플이랑 PL끼리의 의견교환은 별개임
소셜 특화 캐릭이 판정에선 많이 성공하겠지. 근데 롤플이랑 스킬 특화랑은 좀 다른 문제지
1차적으로 사전에 역할이 안 겹치게 해야 할 것이며, 2차적으로 서로 아이디어를 주고받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메타적으로.
능력치가 낮아도 트라이해. D&D는 트라이하지 않으면 사건이 없어. 실패하면 다른 동료가 도와줄거야. 무능력한 파이터가 실패함으로서 동료가 도와줄 상황이 만들어지는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트라이해.
단, 가역성이라는게 존재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시도한 경우 되돌리지 못해 혼자서 책임질 수 없을만큼 말아먹는 경우가 있어. (단순히 4번의 기회 중 1번을 내가 날렸다 수준이 아니라말이지) 그런 경우엔 팀원들이 주사위를 굴리기전에 태클을 걸테고, 그때는 의견을 받아들여.
아이디어 제공해도 소셜캐릭 플레이어의 판단이 확고한 경우엔 결국 최종 결정을 내리는건 그 플레이어니까 어쩔 수 없더라. 그래도 켐페인 흘러가는 거 보면 마스터가 어느정도 의도한대로 리딩하는게 보여서 의미없긴 하네.
입 잘털고 안굴려도 되는지 물어보셈
니가 그렇게 느끼면 다른 팀원이나 특히 마스터도 그렇게 느끼고 있을껄? 혹시 아냐 아이디어 냈는데 마스터가 옳다구나 하고 써먹어줄지
굴림만 걔를 시키고 아이디어 공유나 rp는 자유롭게 하면 되지 - dc App
PC의 롤플이랑 PL끼리의 의견교환은 별개임
소셜 특화 캐릭이 판정에선 많이 성공하겠지. 근데 롤플이랑 스킬 특화랑은 좀 다른 문제지
1차적으로 사전에 역할이 안 겹치게 해야 할 것이며, 2차적으로 서로 아이디어를 주고받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메타적으로.
능력치가 낮아도 트라이해. D&D는 트라이하지 않으면 사건이 없어. 실패하면 다른 동료가 도와줄거야. 무능력한 파이터가 실패함으로서 동료가 도와줄 상황이 만들어지는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트라이해.
단, 가역성이라는게 존재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시도한 경우 되돌리지 못해 혼자서 책임질 수 없을만큼 말아먹는 경우가 있어. (단순히 4번의 기회 중 1번을 내가 날렸다 수준이 아니라말이지) 그런 경우엔 팀원들이 주사위를 굴리기전에 태클을 걸테고, 그때는 의견을 받아들여.
아이디어 제공해도 소셜캐릭 플레이어의 판단이 확고한 경우엔 결국 최종 결정을 내리는건 그 플레이어니까 어쩔 수 없더라. 그래도 켐페인 흘러가는 거 보면 마스터가 어느정도 의도한대로 리딩하는게 보여서 의미없긴 하네.
입 잘털고 안굴려도 되는지 물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