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참여하게 될 때의 재미를 위해서 말이지. 

근데 왠지 그냥 내가 읽어버리고 플레이어들을 구인하게 될거 같아졌다.


내 운명은 내 손으로

엘돌란의 그림자

시체왕의 왕관

이번에 나온 섀도우포트 서플


첫번째거만 펀딩 하면서 읽어봤는데 이건 Eyes of the Stone Thief 으로 이어지는 시나리오 같다만. 이거도 번역 정발 예정에 있던가? 

나머지를 순서대로 플레이 한다 치면 어느 순서대로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