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탑재된 강화복이 신경 인터페이스로 연결돼 있는데
실행에 필요한 배경지식은 인공지능이 주지만 실제 실행은 사람이 해야 되는 기능.
예를 들면 외계행성의 정글에 탐사대원을 그 강화복을 입혀서 파견하는데 그 정글 내에서 생존하는 데 필요한 [생존술]을 저런 방식으로 쓰는 거임.
이 열매가 먹을 수 있는 건지, 여기서 야영을 해도 되는지 등등에 대한 \'지식\'은 AI가 주지만 실제 열매 채집이나 야영지 건설 등등은 사람이 직접 해야 되는 거지.
이런 기능은 어떻게 구현해야 됨?
실행에 필요한 배경지식은 인공지능이 주지만 실제 실행은 사람이 해야 되는 기능.
예를 들면 외계행성의 정글에 탐사대원을 그 강화복을 입혀서 파견하는데 그 정글 내에서 생존하는 데 필요한 [생존술]을 저런 방식으로 쓰는 거임.
이 열매가 먹을 수 있는 건지, 여기서 야영을 해도 되는지 등등에 대한 \'지식\'은 AI가 주지만 실제 열매 채집이나 야영지 건설 등등은 사람이 직접 해야 되는 거지.
이런 기능은 어떻게 구현해야 됨?
룰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식 판정을 AI의 것으로 하고 (혹은 모든 지식이 가능하다면 판정은 넘어감), 스토리적인 물리적 판정만 PC가 하면 되지 않을까. 열매가 어디에 있는지, 먹을 수 있는지는 알려주고 그 열매를 딸때 발생할 난관을 PC가 처리하게 하면 되지(늪지 한가운데 있다던가 높은 나무 위에 있다던가, 괴물이 지키고 있다던가).
그 강화복으로 PC들이 어떤 행동을 했으면 좋겠는지, 그 강화복의 스토리적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는게 우선이기도 함
RP에 대한 조언은 감사하지만, 난 이런 기능을 시트에 어떻게 표기해야 할지를 물어본 거임. AI의 기능으로 처리해야 할지, PC의 기능으로 처리해야 할지, 아니면 둘 다 (AI가 갖는 지식을 AI 시트에 따로 기입하고, PC가 갖는 실행능력을 PC 시트에 따로 기입하고) 로 처리해야 할지?
겁스면 AI의 기능으로 처리하고 그 AI를 NPC로 처리해서 얻는 비용을 부담시키면 되지.
듣고 보니 그 말이 맞는 것 같네
그러면 또 다른 질문으로, 전문 탐사대원이 아닌 사람 (ex : 그 행성의 토착 외계인과 싸우는 군인) 을 저렇게 파견했는데 그 PC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기능의 실행까지 AI가 간섭하게 하는 경우라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그건 NPC가 적대적으로 돌아서는 경우에 해당하니까 그런 경우를 상정하고 시나리오를 만들면 애초에 cp주고 사게 하면 안되지. 아니면 해당 Ai 엔피씨 탬플릿을 만들 때 단점 특징으로 만들어서 구매 cp를 깎아줘야지.
???
그 AI가 적대적으로 돌아서는 게 아니라 외계인이 있는 토착 행성에서 그 AI의 도움을 받아서 임무를 수행하는 걸 말하는 거임....
예를 들어서 그 군인이 임무를 수행하다가 외계 행성 정글에 낙오됐는데 군인은 외계 행성 생존술 전문가가 아니니까 AI가 그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까지 신경 인터페이스로 간섭해서 실행하는 걸 말하는 거임.
그러니까 PC의 기능의 실행까지 간섭한다는건 시나리오의 드라마적으로 "적대적"인 상태인거임. PC가 AI의 기능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AI의 간섭을 받게 되면 자유의지의 주체가 바뀌니까 이 경우는 AI와 드라마적으로 갈등구조에 들어가는거임. 이런식으로 돌아설 가능성이 있는 NPC는 CP로 살 수 있게 하면 안되고 그냥 줘야함.
ㅇㅅㅇ...;
그리고 그런 비상상황에서 AI가 간섭하는건 별개의 장면을 넣지 않고 비상 탈출장치 같은 개념으로 "긴급보드가 가동되어 탈출했다."고 묘사하고 끝내면 됨. 이런 경우라면 별개의 장점이 쓰이겠네.
중간에 자꾸 꼬이는데 방금 말한 그 예시는 딱 알피로 처리하고 치울 문제.
그렇군... 사실 바로 저 설정으로 캐릭터 시트이 [가변형 능력] 넣은 게 있었는데 빼야겠네...
그 시트에 무엇이 표기되어 있는지가 누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일단 캐릭터의 CP를 산정할 때 의미를 갖지 않을까? 그 기능을 가진 AI를 동료로 해서 그 기능을 쓰는 건 PC가 직접 그 기능을 쓰는 거랑은 다르니까...
이거 쏠렌같은데. 룰상이나 스토리상으로 아무 의미도 재미도 없는 쓸모없는 거 겁스로 구현하려고 하는거.
인공지능 미사일 만든답시고 미사일어 동료 태그같은거 붙이려는 사람인데 겁스퍼거들도 겁스라고달려들지말고 병먹금 좀.
뭐, 재미가 없어서 같이 안하는건 별개치고 자기가 하고 싶은걸 물어보는게 잘못인건 아니지.
주제가 겁스라면 과연 거리낌이 없군
그냥 가능한거 생각해보는건 나도 게임하는 느낌이니까.
등신같은 놈들 누군지 빤히 알면서 또 놀아주네
겁스라면 그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