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윽...


크레이지 싸이코 얀데레 레즈비언 스트라니 폰 자로비치쟝...


시골 처녀 타티아나쟝을 짝사랑했지만 남동생이랑 붙어먹는걸 보고 남동생을 푹찍하고 그녀마저 죽게 만들었지..


그야말로 크싸레 그 자체...


뭐 이런 느낌으로 보고있음.


쉽드악으로 딥러닝당한 대뇌피질이라서 어쩔 수 없는것이다.



그건 그렇고 역시 사전이 바로 옆에 없으니 힘드네


챕터 2 보고있는지라 아직 어떻게 굴려야할지 감 못잡음.


챕터가 열 몇개가 있고 권장렙이 1~10인데 대여섯 세션에 끝이 나나...??



야간근무 폭격맞고있어서 연등 못하니 진척 느린것도 짜증난다


인간적으로 쉬벌 일주일에 다섯번 야간초소투입은 넘모하잖아 야간수당 받고싶다


주말에 시간 널널하니까 박혀서 들이 파야지



근데 전역하면 다른거하고 노느라 영어책 이렇게 열심히 안읽을거같음.


걍 책 사놓고 방치한다음 마스터링 하고싶으면 자작 시나리오 꺼내들던가 할거같은 그런 기분



이래저래 공백기간에 COC 굴리고싶어서 책 갖고왔는데 쉽지 않을듯 하다.


사실 사람이 없어서 스트라드도 굴릴 수 있을지 미지수임.


이제 나도 짬좀 먹었다고 선임들 다 읎어지고 친한 일병라인만 남아있는 상태라 흠...


전역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