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일인지 모르겠지만 빨리 제 질문에 답을 해 주세요 ㅎ.
FP관련 룰을 보고 있는데 룰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생김.
이게 보면 달리기나 등반 전투중에 소모되는 fp랑 기아나 탈수로 깍이는 fp에 구분이 없어서 좀 애매하다. 둘다 FP 1이나 2정도의 소모라 굶거나 잠을 못자는게 큰 페널티가 아니게 되버림. HP랑은 또 다르게 fp회복은 쉽잖아.
이거 휴식이나 식사 수면등을 거를때 페널티를 크게 하려면 일시적으로 최대 fp를 까는게 좋을까 아님 fp깍이는 양을 늘리는게 좋을까?
생존 캠페인에서 플레이어 리소스 관리를 너무 빡빡하게 굴고싶진 않은데 너무 쉬우면 경영 시뮬레이션 할 때 현자타임 오는 것 처럼 긴장감이 떨어질것 같다.
FP관련 룰을 보고 있는데 룰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생김.
이게 보면 달리기나 등반 전투중에 소모되는 fp랑 기아나 탈수로 깍이는 fp에 구분이 없어서 좀 애매하다. 둘다 FP 1이나 2정도의 소모라 굶거나 잠을 못자는게 큰 페널티가 아니게 되버림. HP랑은 또 다르게 fp회복은 쉽잖아.
이거 휴식이나 식사 수면등을 거를때 페널티를 크게 하려면 일시적으로 최대 fp를 까는게 좋을까 아님 fp깍이는 양을 늘리는게 좋을까?
생존 캠페인에서 플레이어 리소스 관리를 너무 빡빡하게 굴고싶진 않은데 너무 쉬우면 경영 시뮬레이션 할 때 현자타임 오는 것 처럼 긴장감이 떨어질것 같다.
수면부족으로 까인 fp는 수면으로만 회복할 수 있고, 뭐 그런 거 있지 않냐
p.B426-427 읽어보니까 수면, 기아 등등으로 까인 fp는 그걸 충족시켜야 찬다고 돼 있음.
겁스는 안 하지만 최대fp를 까는 쪽이 어울릴 듯
즉 배고파서 fp가 까인 건 밥을 먹어야 회복되니까, 이미 밥 먹기 전엔 최대fp가 까인 거나 마찬가지인 거임.
수면으로 까인거 걸식으로 까인거 기억하기 귀찮으니 생활관련 fl는 최대치가 잠시 까이는걸로 퉁쳐야겠다. 의식주 관련이랑 활동관련으로 이분화 하는게 편할 것 같네.
저 닉쓰는 윾동은 솔렌티스임. 얘기 나누지 마셈.
무슨 유동닉?
걔가 누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