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보우
-1d4 매직 데미지 추가
-스팰 슬롯을 소모시켜 마법을 담을 수 있다. 마법은 적에게 맞추었을때 발동
-스팰 슬롯을 추가로 소모시켜 마법을 한가지 더 담을 수 있다(중첩시 스팰 효과 최대로)

라는 매직 아이템을 3랩 시작 직전에 얻었어.
분명 강력해 보이는데(슬립 두번 담으면 무조건 최대치 전개라서 40Hp어치 적을 잠들게 할 수 있음) 문제가 있음

1. 롱보우 프로피션이 없다.
2. 덱스도 높은 편이 아니다.

덱스는 현제 16으로 +3이긴 하지만 이게 충분하다고 생각이 안들어. 특히 마법 담아 놓고 빗나가면 짜증 확 나지. 그래서 활 관련 스탯들을 좀 올려야 할 것 같은데 현재 솔루션들이...

1. 원래 하려던 로어 바드 대신 발러 바드로 간다.
이러면 활을 활용하기 쉽고 롱보우 프로피션도 얻음. 6랩의 더블 어택도 얻음. 바드 기능들을 100%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단점이라면 매직컬 시크릿을 2개 덜 받고 늦게 받는 다는 점. 그리고 언젠가는 할 멀티클래스의 효과가 적어진다는 점(곂치는 부분이 많음)

2. 빠르게 멀티 클래스
파이팅 스타일을 주는 파이터나 팩트 웨폰 기능을 받는 워록이 후보야. 파이팅 스타일로 +2 어택을 주고 프로피션과 세컨드 윈드도 주는 파이터도 좋고 카리스마가 현제 19라서 카리스마 보정치와 프로피션을 동시에 받는 워록도 좋지 워록은 특히 공격형 캔트립과 핵스, 거기다가 중갑 프로피션도 받아서 좋긴 한데 현재 레벨 3에서 멀티클래스를 하면 바드 기능이 늦춰지는게 문제지.

인첸터 샾에 가서 더 기능을 추가할 생각도 있는데 일단은 캐릭터 적으로 뭔가 더 해야할 것 같아서.  

뭔가 좋은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