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회 에 몸담은지 얼마안됬을때-


다 좋은데 말이지 이번플 한가지 걸리는 점이있단말이지 님들도 알꺼야 그거말이야 그거 드립치고 놀던그거 다

니... 아니 베리엘 말이야 이녀석 아무리봐도 DMPC라고 DMPC! 후후후 거리면서 다때려부술 꺼라고 창회사람이라면 다알꺼고 신입
엘렌딜 마저 알꺼야 다니엘의 두려움을 으으 치가 떨린다 아그리고 플레이 미스적으로 넘어가면 내갑옷 발언이나   망령
님의 제나토의 우린 항구가 어딨는지도 모른다고 발언이나 어..미샤의 경우는 패스 하지만 ,뭐
오랫만에 한 나와 비슷한성격의 pc 라그런지 즐거웠어 해방된느낌이었다고
신나서 이사람 저사람 찌르고 다녀서  아마 주인공 캐릭터랑은 10만년 은떨어져있고 감초 캐릭터가 될거같아 아 그렇다고
날 내캐릭터랑 같은 사람으로 보면곤란해요 난 진중 한 사람이라고요

[출처] 1차 후기 (창조의 회랑) |작성자 쉼터



창조의회랑 단기플레이 -애매랄드 펄- 당시 후기

dm이 dmpc로 유명한 사람이였기에 지레먹은모습이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JMpUx




-merry christmas!-


  축일 아닌 축일은 이미 지났지만,
부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셨기를 기원하며
 

그럼 크리스마스 후기 시작합니다


1.스토리

이야기 자체의 퀼리티는 꽤높았습니다
재밌었구요 천재네요
하지만 뭐 이야기적 장치 (마정석의 행방등)을 강제하는것에대해
강제당하고 있지않다 라고 pl 을 속이는 태크닉을
조금 익힐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ps. 분위기 조성이 굉장히 마음에들었어요
마치 눈내리는 겨울날과같이
혹독한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마침내 진정 축일을 ,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pc들 .
이런식으로 무언가 이야기에 느낌을 내는건 일종의 재능이라고 생각해요



2.조우

응 이부분은 많은이들이 피드백 했었죠
다만 저는 조금 다른 관점으로 봤었는데..
전 조우는 어려운게 좋다고 생각하고
어려우면서도 pc들을 배려해서 밸런스를 맞추는건 굉장히어려워요
그러니까
조우에서 바보가되는 pc들 
언제나 강한 파이터 같은클래스가 아닌 사람들이 있을때
그나름대로 활약을할수있는 무대장치를 마련하는게 좋다고생각해요
스닉을 못치는 상황에서 도적이 '샹들리에를 장치해체 스킬로 떨어뜨리면 거대한몸집에 보스에게 데미지를 줄수있어!'
라고 자각한다던지
그래야지 그런 클래스를 선택한 사람이
내가 이게임을 즐기고있다 라는 느낌이 들태니까요



3.캐릭터별 피드백

하핫..제가 제일 못하는 과목이네요 이거
그래도 일단 자신감 있게 제가 느낀점을 캐릭터별로 몇줄써볼게요

우선pc

a.멜로즈:내 마음 속 우선순위 1위
네 플 유일 여캐였던 멜로즈네요(아란:??)
귀여웠습니다 , 보니까 약간 정신없는 제 플레이 때문에 
공경에 빠지신 모양...,뭐어 하지만 어쩌겠어요
아방한 메이드 멜로즈가 그만큼 매력적 이었다는거니까요
다이스 난조를 캐릭터성으로 승천시킨것은 꽤나 멋진 테크닉이었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멜로즈가 아방해서 다이스가 그랬을지도)
개인적으로 다음번에 다시만났으면 하는 캐릭터

b.리아키:히스테리 쿨게이 
 네 남캐부분에서는 가장마음에 들었던 pc
 제가 가장 좋아하는 pc유형중하나죠
 하나는 예의바르고 착한 청년 또하나는 사무적인 태도를 취하나
 사람답고 정감있는. 그래요 리아키 같은 캐릭터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면은 엉뚱하게도
 "자네도 마음은 콩밭에 가있지않나?" 라고 가드너에게 물었을 때내요
 내캐릭터를 이해해준건 당신이처음이야!

c.안드레이:우홋 멋진남자 
 이레인님 rp하는걸 못봤는데 잘하시더라구요
 매타적으로는 아무리봐도 손해인 행동을
 캐릭터 연기를 위해 한다던지 과감하면서도
 적절한 선택이 인상깊었어요
 사실 안드레이가 개인플에서 이플레이의 중심부를 찌르는 발언(내가 생각하는)
 을 해서 더더욱 기억에 남았던거같네요
 다음번에도 잘해봐요 캐릭터 자체는 음..
 솔직히 이런사람 옆에두고 싶달까요 ? 재밌잖아요

d.아란: 꼬시지 못했어
 뭐 흔한 캐릭텁니다
 그렇기에 매력있는 캐릭터죠
 그렇지만.. 아르넬라 만큼 귀엽지 않았어
 이런식으로 반전을 꽤할꺼면 좀더 성격이 사글사글해서 파티원전체를 뇌살할수있으면
 효과가 배가될탠대
 아쉬웠습니다
 거기다가 안드레이를 연애질하는거 보고 배가아팠어
 
 5.엘린(GM):철컹철컹
 이 npc를 낸 GM 본인은 자각못했겠지만
 완벽하게 제 스트라이크 존이었고
 거기다가 완벽하게 가드너가 자신을 투영할수있는 대상이었습니다
 덕분왜 꽤 ?, 아니 orpg 한 캐릭터중에서 다섯번째로 마음에 들었어요
( 첫번째는 멜로즈 )
왜 가드너가 예한태 자신을 투영하냐구요?
소중한 사람을 잃은 슬픔을 공유하고있다는 점때문에요
그것을 부각해줄 무덤씬이 나와줘서 무척 기뻣어요
 사실 이점이 미카엘 GM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플레이 내에 애드립으로 추가했다는데 ,감이좋은건지
이런식으로 급작스럽게 추가한게 꽤 좋은장면이 나오거든요
 
 

4 마치며
이번 플레이를 같이하신 pl 분들 모두
유쾌하시고 pc도 매력적이라 플내내 기뻣습니다
그럼 언젠가 다시만나요


창회 외부플 - chrismas crisis 후기 
당시에 좀 기념비적인 플레이였다, 적어도 나한테는 이것저것 정리해볼 기회가 됬던 플레이였고
이때 창조의회랑에서 들었던 조언들로 작성한 후기


전에 섹스를 rpg에 비유한 글이 있었는데, 만약 rpg가 유사 섹스라면
행위 뒤에 취하는 대화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후기는 그런 역할이고.. 난 그걸 저기서 배웠었음


ps. 이글 마져 저작권 문제에 해당된다면 빠르게 삭제하고 사과문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