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니언 성애자라 저CR 몹들 수십마리 내는 거 좋아하는데
스펠 캐스터들 범위공격에 다 쓸릴 때마다 이게 게임인지 의문이 들 때가 있음 ㅋㅋ
물론 적에도 스펠 캐스터를 섞으면 되긴 하는데..
머 일단 묻고 싶은 건 보통 인카운터를 고CR 몹 위주로 냄?
난 플레이어들 뚝배기 한 두 라운드만에 터지게 만드는 건 취향이 아니라
플레이어들이 잡몹들을 뚫고 만신창이 상태로 보스 뚝배기 깨게 만드는 걸 선호하는 편임
난 미니언 성애자라 저CR 몹들 수십마리 내는 거 좋아하는데
스펠 캐스터들 범위공격에 다 쓸릴 때마다 이게 게임인지 의문이 들 때가 있음 ㅋㅋ
물론 적에도 스펠 캐스터를 섞으면 되긴 하는데..
머 일단 묻고 싶은 건 보통 인카운터를 고CR 몹 위주로 냄?
난 플레이어들 뚝배기 한 두 라운드만에 터지게 만드는 건 취향이 아니라
플레이어들이 잡몹들을 뚫고 만신창이 상태로 보스 뚝배기 깨게 만드는 걸 선호하는 편임
개인 취향이지
대가리 많은게 더 빡쎄다던데. 단순히 생각해도 광역기는 보통 무효가 아니고 반감이라 확정딜 넣는게 가능하니까 확정딜 빠지는건 좀 크지 않나?
어느 마스터는 어차피 확정적으로 털리는 에너미란 것을 용납 못하는 사람이라 설정적으로 허접이어도 PC들이랑 맞먹는 데이터의 에너미를 내는 마스터도 있고
난 보스전은 소모된 상태로 맞이하는 게 아니라 모든 성능과 기술과 자원을 쏟아부으며 화려하게 펼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파라서, 그냥 강한 보스 + 그 보스가 제대로 파워를 발휘할 여유를 만들어 줄 중간 등급 미니언 서넛 정도로만 냄.
당시 스토리에 따라 다름
나는 거꾸로 미니언은 플레이어 뽕을 채워준다는 기분으로 넣음
위에 댓글처럼 일부러 저러는 사람도 많음. 대놓고 광역기로 쓸어서 기분 좋으라고
똑같이 대가리가 많아도 배치 넓게 하면 광역기각이 잘 안나와서 케바케임
가장 짜증나는 경우는 활 든 궁수가 각기 다른 방향에서 거리 두고 포위했을 경우인듯.
갠적으론 적당히 쌘 애들 중갠보스도 그렇다고 약한 것도 아닌 애덜 파티로 보내는 거 좋아함
전투가 길어지면 다들 지쳐서 3~4라운드 안에 끝내려고 함. 보통 전투일 때는 적당한 애들 4~6 내놓고 보스전일 때는 독안개, 보스를 강화시키는 게이트같은 기믹이랑 보스를 한 번에 공격해서 끝장내게 하는걸 방지하기 위해 캐스터랑 브루트 둘을 같이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