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어찌어찌 네캎에서 던월 몇번 하다가 말았는데


대학생되니까 어느정도 시간이 나면 막 갑자기 하고싶어지는 때가 있음.


그렇다고 제대로 된 플레이를 찾기엔 인맥도 뭣도 안남았고


단편 구인란이나 상시플 같은 데나 좀 기웃거리다 식어버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