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룰치킨으로 검색하면 별로 안나오더라고.
막 시스템을 우회하거나 비꼬아서 뭔가 이루어내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막상 그런 사례들을 많이 못본게 아쉽더라...
예를들면 물속에 들어가면 체력이0이된다는거 이용해서 체력이 마이너스일 때 물 속에 들어가서 회복하거나 그런것들.
막 시스템을 우회하거나 비꼬아서 뭔가 이루어내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막상 그런 사례들을 많이 못본게 아쉽더라...
예를들면 물속에 들어가면 체력이0이된다는거 이용해서 체력이 마이너스일 때 물 속에 들어가서 회복하거나 그런것들.
마스터가 각잡고 조지면 뒤져서 룰치킨은 사실 대부분 소설임 - dc App
D&D3.5 시절의 Theoretical Optimization 게시판의 기행을 듣고 싶은가 보군! 하지만 일일히 적기는 귀찮다
댄디 5판에선 전사 엘드리치 나이트로 공성대포(siege cannon)을 결속된 무기로 지정해서 소환-발사 8d6 대미지 콤보 같은 거 있던데... 뭐 다른 것도 많겠지;; - dc App
룰치킨이 존나 의미없는게; 룰이 상충될때는 마스터말 듣는게 편함
보통 룰북에서 룰의 허점은 마스터 말 들으세요라고 해서...
나는 마스터링 초보일때 플레이어가 바득바득 우겨서 방패 dr이랑 체력 적용해서 투사체 방어 한다길레 마지못해 들어준적 있음. 그래놓고 겁스 방패 너무 세서 밸런스 안맞다고 까더라고. 그땐 룰북에 나와 있으면 다 써야되는건줄 알아서 그런갑다 했음.
내가 마스터였을때, 소서러 플레이어가 강력한 주문을 원파더라고. 그래서 멜프의 산성화살을 알려주고, 도시 한복판에서 산성으로 사람(도적)하나 녹아내리게 하고는 사람을 녹이는 악마라고 몰아세운 적이 있음
난 내가 직접 했던 건데 암것도 모르는 뉴비고 페이트 막 나왔을 무렵에 특기를 이렇게 짬 [한 번 공격에 실패시 다음 공격은 판정+2한다] [원거리 무기로 적을 공격시 3의 피해를 추가로 준다. 이래가지고 적한테 돌 확 던져버리고 멀리서 활로 대가리 조지니깐 마스터가 씨발 저건 좀 아닌데라고 생각했는지 특기 수정 요구함. 난 뭣도 모르고 제약당해서 탈주
일본어 되면 和マンチ 검색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