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매형 페이트 pbp 플레이중인 갤럼임

그런데 다이스 운이 너무 안좋아서 괴로웠음.

특히 어제는 판정 실패-> 기회만들기 실패-> 보너스(운명점)사용해서 재굴림 실패 삼연속 실패 크리 먹고 진짜 눈물났음. 지금 생각해보면 분명 파훼할 방법이 있었을 것 같은데 그 때는 정말 아무 생각이 안나더라고...



첨, 문제는 정말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순전히 내 운이랑 운영방식이 나빴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멘탈이랑 플레이 욕구가 착착 깎여나갔다는 거...

이럴 땐 pbp의 이점 하나가 더 생김. 기분 추스르고 다시 플레이 할 여유가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