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름을 떠나서, 당사자도 아니면서 복잡한 현실정치떡밥 함부로 물면 병신짓되기 좋긴 하지
근데 람잔 카디로프 낮에 잘만 돌아다니는데 왜 하필 뱀파이어ㅋㅋ
골콘다 찍었다는 떡밥인거야ㅋㅋㅋ 아니면 가짜 고르바초프 음모론의 연장성 드립이야?ㅋㅋㅋㅋㅋ
그리고 람잔 카디로프 뱀파이어시킬 정도면 푸틴은 뭐 시키려고 그랬던 걸까?ㅋㅋㅋㅋ
근데 람잔 카디로프 낮에 잘만 돌아다니는데 왜 하필 뱀파이어ㅋㅋ
골콘다 찍었다는 떡밥인거야ㅋㅋㅋ 아니면 가짜 고르바초프 음모론의 연장성 드립이야?ㅋㅋㅋㅋㅋ
그리고 람잔 카디로프 뱀파이어시킬 정도면 푸틴은 뭐 시키려고 그랬던 걸까?ㅋㅋㅋㅋ
씬 블러드라는 설정
씬블러드가 대통령 되서 권좌 유지하고 나라하나 좌지우지하고 외교도 하고 그러는거? ㅋㅋ 역으로 엄청 대단한 인물이라고 띄워주는 거 아니냐?ㅋㅋㅋㅋ.
어지간한 재능충 행운충 씹어먹는 노오오오오오력충인듯
씬블러드ㅋㅋㅋㅋㅋㅋ
엄청 대단한 게 아니라. 그냥 체첸 거머리 세력이 인간 사회에 내세운 "대변인"으로 묘사됨. 아슬란인가 뭔가하는 실세가 그 뒤에 따로 있고.
현대국가 정치외교행정 개무시하는 설정이넼ㅋ. 진성 힙스터들 맞는 듯. 그래도 아슬란=푸틴 따까리로 끼워맞추면 예술적으로 맞아떨어지니 큰 그림 인정한다.
Wod 세상 체첸의 카디로프 후임은 크렘린 초자연체들이 정하는 거였던 거임ㅋㅋㅋㅋ
그보다는 애시당초 푸짜르 앞에 내세워지는 후보자들이 다 거머리 똘마니겠지.
체첸으로 러시아 정계를 그런식으로 갖고 놀 능력이 있다면, 걍 이미 러시아는 먹었고 러시아 쪽에 본거지 두고서 체첸으로 판놀이하고 있는 거라는 설명 쪽이 나아보임
뭐 구판 시절에도 소련 배후에 브루하 평의회가 있다는 설정 같은 거 만들었던 놈들인데 뭘 기대하냐.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옛날부터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