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어반 판타지다 보니 현실 반영이 차근차근 되어야 하고 그래서 현실을 반영을 자주했다지만
적어도 이렇게 대놓고 현실 어떤 집단이 통채로 어떤 초능력 집단이라고 하지는 않았음.
애들이 이렇게 영향력을 끼친적이 있다, 이 애들이 사실은 이랬다, 뭐 사실 그거 아닌데 구라치는걸수도 있고
그렇게 넘어가는 경우가 태반이었는데 이번에는 각도기를 잘못잰거지.
뭐 이거랑 관련없는 이야기긴 한데
겁스는 게임 룰적으로는 문제 덩어리지만 장르 입문서로는 괜찮은거 같음. 이거저거 장르적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이게 어떤 느낌인지 팍팍 알수가 있다. 게임으로 하라면 못하겠지만
그것도 있고 아무래도 시간적으로 지나치게 최근 사건을 건드린 게 문제 아닌었나 싶은. 뭐든 정도란 게 있지 그거 보도된지 아마 3년도 안지났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