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울프 디 아포칼립스 스타게이저 트라이브북 리바이즈드 에디션 보면 제주도에 졸라 큰 스타게이저 케언이 있었고


그래서 circle of drone이라는 웜의 하수인 조직이 배후에서 개입해 병력을 투입시키고 케언을 파괴했다는 언급이 있음


그 사태 이후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증원군을 요청하는 제주 출신 루퍼스 스타게이저 npc도 나옴


대놓고 언급은 없지만 시기나 정황 상 사실상 제주 4.3 사건 다룬 거라고 봐야하고


현대사 가지고 몹쓸 장난 치는 건 원래 이 새끼들 주특기였음


이번 체첸 건처럼 큰 규모로 과감하게 가까운 현실 사건 가지고 설정 장난 친건 이번이 처음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