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울프 디 아포칼립스 스타게이저 트라이브북 리바이즈드 에디션 보면 제주도에 졸라 큰 스타게이저 케언이 있었고
그래서 circle of drone이라는 웜의 하수인 조직이 배후에서 개입해 병력을 투입시키고 케언을 파괴했다는 언급이 있음
그 사태 이후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증원군을 요청하는 제주 출신 루퍼스 스타게이저 npc도 나옴
대놓고 언급은 없지만 시기나 정황 상 사실상 제주 4.3 사건 다룬 거라고 봐야하고
현대사 가지고 몹쓸 장난 치는 건 원래 이 새끼들 주특기였음
이번 체첸 건처럼 큰 규모로 과감하게 가까운 현실 사건 가지고 설정 장난 친건 이번이 처음이긴 하지만
참고로 저 제주도 출신 생존자 가루우 npc의 최종 목적은 제주도 화산 밑에 잠든 정령을 깨워서 제주도에서 위버의 흔적을 남김 없이 말소하는 것
원래 현대사 주요 사건을 자기네 설정과 스까하는 건 음모론 쪽 손대는 유사현실물에서 흔하게 벌어지는 일임. 다만 현 시점과 가까울 수록 각도기 조절을 해야 하는데 이번에는 그게 안 된 거.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83686
이거 말이냐.
그러니까 이게 전부 니알라토텝탓임 할수 있는 갓갓룰 coc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