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몇 시간씩 시간내서 노는것도 힘들어.
근데 알피지를 선도하는 하드한 알피져처럼
주중에 지난플레이 피드백,
다음에 뭐할지 몇시간씩 준비,
그걸 넘어 디테일을 살리려고 따로 공부 등
이런거 생각보다 많이 못 해.
댄디정도면 시키는대로 따라하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지.
마스터는 어드벤처대로 준비하면 되고,
플레이어는 모험을 즐기고 보상을 얻으면 되니까.
다른 친교활동과 하는거만 다를뿐 별거아닌 방식이야.
(마이너한 바닥의 대중이지만) 대중적인 취향에 맞으니까.
그러니까 댄디에 사람이 많은거지.
이걸 돈으로 시나리오를 구매하는,
소비적인 행태라고 비판할수도 있어.
그래도 대중적 방향성에 댄디가 부합하는걸 인정하고 왜 댄디가 흥하는지 분석해야지,
본인이 즐기는게 댄디 못 이기니 배아파서 댄디가 문제점을 들며 룰끼리 비교분석해봐야 하릴없다
근데 알피지를 선도하는 하드한 알피져처럼
주중에 지난플레이 피드백,
다음에 뭐할지 몇시간씩 준비,
그걸 넘어 디테일을 살리려고 따로 공부 등
이런거 생각보다 많이 못 해.
댄디정도면 시키는대로 따라하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지.
마스터는 어드벤처대로 준비하면 되고,
플레이어는 모험을 즐기고 보상을 얻으면 되니까.
다른 친교활동과 하는거만 다를뿐 별거아닌 방식이야.
(마이너한 바닥의 대중이지만) 대중적인 취향에 맞으니까.
그러니까 댄디에 사람이 많은거지.
이걸 돈으로 시나리오를 구매하는,
소비적인 행태라고 비판할수도 있어.
그래도 대중적 방향성에 댄디가 부합하는걸 인정하고 왜 댄디가 흥하는지 분석해야지,
본인이 즐기는게 댄디 못 이기니 배아파서 댄디가 문제점을 들며 룰끼리 비교분석해봐야 하릴없다
그렇게 치자면 쉽기는 CoC나 던월이 훨씬 쉬운데요...애초에 누가 룰이 쉽고말고 따지고있었음?
coc는 그 특유의 분위기를 참가자가 즐길준비를 해야하는데 이거부터 대중성 아웃. 던전월드는 그래서 마스터가 참고할 시나리오가 넘쳐나나? 오히려 마스터 부담이 훨씬 크다
뭔소리여 너어드벤처 안해본거같은데
적어도 그 어드벤처 다 짜는거보단 파는거 사서 이해하는게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