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법사가 D&D 판권 샀을때 부터 기다리던걸 드디에 손에 넣었다.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없지는 않은데 자세한 설정들은 정말 잘 넣어놔서 만족.
새로운 종족중에는 int+2 wis +1에다가 기타 등등 주는 배달켄도 좋아보이는데 솔직히 왼손에 방패, 오른손에 검, 코로 횃불 들고 다니는 록소돈이 재미있어 보인다.
이번 캠패인 끝나면 라브니카 중심의 캠패인으로 DM해볼 생각이라 공부 열심히 해야할 듯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없지는 않은데 자세한 설정들은 정말 잘 넣어놔서 만족.
새로운 종족중에는 int+2 wis +1에다가 기타 등등 주는 배달켄도 좋아보이는데 솔직히 왼손에 방패, 오른손에 검, 코로 횃불 들고 다니는 록소돈이 재미있어 보인다.
이번 캠패인 끝나면 라브니카 중심의 캠패인으로 DM해볼 생각이라 공부 열심히 해야할 듯
배달켄은 그 너는 초소 잘 지키고 있다.... 하는 최면술사밖에 생각안나는데 어떤 종족임?
퍼렁피부 손가락 여섯개 공돌이. 플레인 시프트 칼라데시에 미리 소개된 적이 있음.
추가종족이 전부 기본은 하도록 설계되어 있음. 비아시노는 개성도 없고 인지도도 별로라서 짤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