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돌리는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을 조금 아쉽게 엔딩을 낸 후...


3명의 PL중 한명은 전역하고 한 명은 당장 다다음주가 말출인데 뭔 중장편을 하냐! 상태가 되어 PL을 더 구하게 되었다.


5명정도 후보가 있었는데 그중 두 명한테 입질이 왔고 그대로 PL 2, 3으로 들어옴.


그렇게 마침 전투휴무인 오늘 오전 캐매를 하였고 그 결과


PL1 : 드로우 바드


PL2 : 드래곤본 헥스블레이드 워락


PL3 : 라이트풋 하플링 팔라딘(민첩+3)


미쳐버린 카리스마 파티에 저는 그만 정신이 나가버렸읍니다...


안 봐도 수틀리면 협박하고 속이고 하는 그림이 눈에 선하다.


다들 한군데씩 기묘한 구색이 있는 빌딩이긴 한데 클래스 역할 수행하는데는 별 지장 없으니 리빌딩 기회 하나 주고 일단 진행해야지 싶음.


이번에도 NPC로 파티에 없는 역할 해줄 따까리 하나를 델구 댕길건데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광역딜+힐용 라이트 도메인 클레릭?


팔리딘이 돚거툴 숙련이 있긴해도 이래저래 따까리짓 하기 좋은 돚거?


흠...


쨌건 내일 오후에 첫 세션 돌리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