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플 D&D 5e였음
11레벨 엘나/위저드/곰 바바(나) 마스터 자작 캠페인이었는데
위저드가 운이 없고 메이지 아머 키는 걸 깜빡해서 죽음
그래서 새 시트를 짜서 참여를 하겠다는데 동레벨에 동급 레어리티의 다른 매직 아이템을 갖고 시작하겠단 거였음 (그 전까진 파티원의 희망 목록과 포션, 스크롤, 마스터가 정한 아이템들 사이에서 돌려서 먹었음)
파이터가 그러는 건 좀 아닌 거 같다 랜덤으로 다시 돌려서 먹어라, 위저드는 부활한 캐릭터 설정이 집 나간 동생(소서러)가 돌아오는 건데 Int 고정 아이템을 어따 쓰냐
이랬거든
GM은 그래서 위저드 아이템 전부+적당히 자기가 고른 템셋에서 골라서 뺑뺑이 돌려서 주고 끝냈거든
어케 생각하냐
걍 생각나서 올림
잘 합의봐서 진행 해놓고 뭘물어봐? 네가 기부니가 안좋으면 위자드한테 가서 말하등가ㅋㅋ
난 내 문제도 아니고 별 생각 없어서 GM이 하자니 ㅇㅇ 했지. 말 그대로 어케 생각하는지가 궁금해서 올린거. 글 리젠도 살리고
와! 정말 알고싶은 정보였어요!
그래서 결론이 뭐임? 옛날캐 템 + 신규캐 희망템 + DM 지정템 섞어서 목록 만들고 다이스 굴린 거임?
옛날 캐 템+DM 지정템(단 DM이 어느정도 의향을 들음) 일케 했던 거 같다
적당했네
그냥 GM 재량이지 뭐
어렵네. 룰엔 뭐라고 되어있어? 나라면 죽은 애 살리는 시나리오를 짤듯.
룰에 없으니까 GM 재량이지. 룰에 이런거 규정할 이유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