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징
이 능력은 전투마다 한 번, 그리고 그와 별도로 하루에 자기의 매력 수정치만큼 더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성기사 근접 전투 판정을 하기 전에, 응징 공격을 하겠다고 자유행동으로 선언할 수 있습니다.
피해에 +1d12를 더하고, 빗나갈 경우 절반 피해를 줍니다.
모험가급 특기: 응징 공격에 +4 보너스가 붙습니다.
용사급 특기: 피해 판정에 1d12가 아니라 2d12를 더합니다.
전설급 특기: 피해 판정에 2d12가 아니라 4d12를 더합니다.
Smite EvilYou can use this talent once per battle, plus an additional number of times per day equal to your Charisma modifier.
As a free action before you make a paladin melee attack roll, you can declare that you're using a Smite Evil attack. Add +1d12 to the damage roll AND deal half damage with the attack if it misses.
Adventurer Feat Your Smite Evil attacks gain a +4 attack bonus.
Champion Feat Add 2d12 to the damage roll instead of 1d12.
Epic Feat Add 4d12 to the damage roll instead of 2d12.
아래에 쓰신 글처럼 레벨마다 빗나감 피해가 존재하기 때문에 d12(혹은 특성으로 더해진 양 만큼)+빗나감 피해의 절반이라고도 생각했는데
ㄱㅅㅇ사장님은 캐릭터의 (데미지 굴림+응징의 피해량)/2 라고 하셨어요.
deal half damage with the attack if it misses
일단 사장님이 하신 말씀이 맞는 거라고 생각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그렇지 않으면 성박휘는 너무나도 구려서 하기 싫어질 것 같아요.
사장님이 맞네. 근데 번역이 왜 저모양 - 플래티넘 스타즈
HP 높고 AC 제일 높고, 짧은 행동으로 힐링 되고, 회복량 높고, 리소스 소비 한정 피해량도 준수한데 너무나도 구려서 하기 싫을 정도인가? 이해가 안가네 잘
성능 이전에 바리에이션이 구려서 재미가 없어요. 데꿀멍함..
원래 dnd 때부터 성기사는 성능적으론 우위에 재미적으론 별로인게 기본인데 어째 아랫글부터 이글까지 성능가지고 구리다는 사람이 많은데 이상하네.
이건 dnd가 아니고 13시대니까 투덜거림이 나와도 좋다고 봄.
저도 이상하게 느끼는건 바리에이션은 레인저쪽이 더 없지않아여?
레인저도 같이 걸러요
음 그거 착각하는 상황이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음. SRD랑 개정판에서는 좀 더 뚜렷하게 써야겠네... 일단 지금으로서는, 13시대에서 "절반 피해"라고 하는 건 전부 다, 다른 설명이 없으면 피해 총량의 절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