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pc를 하고싶다 정확히는 일행과 함께하는 pc가 아니라
dmpc별로 세션의 이야기 성향을 정하고, 묘사나 이야기전개를 바꾸는거지
그리고 그 dmpc가 세계관적으로, 이야기에 개입할 수 있는 초월자들인거고...
"운명점" 이나 "영웅점"을 소모해서 보정을 받는건 이들의 개입 인거란 느낌으로
dmpc를 하고싶다 정확히는 일행과 함께하는 pc가 아니라
dmpc별로 세션의 이야기 성향을 정하고, 묘사나 이야기전개를 바꾸는거지
그리고 그 dmpc가 세계관적으로, 이야기에 개입할 수 있는 초월자들인거고...
"운명점" 이나 "영웅점"을 소모해서 보정을 받는건 이들의 개입 인거란 느낌으로
네다음위상
걍 덕스러운 아이디어 지만 'jk형 gm'은 이야기가 밝은것을 좋아하고 반짝 반짝이는것을 좋아해서 pc가 그런 행위를 할때마다 영웅점을 주고 시련을 극복하는 모습에 대해 묘사에 더힘을주는 그런거
fishy// 위상이 뭐여...?
아니 표상
와우 이야기 보다가 단어섞임
fishy// 사실 표상과 gm 토큰을 보면서 생각해낸 아이디어라..
나도 비슷한 연출은 몇번 써봤는데 저거의 약점은 dm(개인)과 텔러로써 전환이 매우 어렵단것. 대충 전환하면 몰입도가 깨져서 의미가 없어짐
"자 여러분은, 시련을 이겨내기 위해 지금 여기서 마음을 모았어, 과거에 대한 미련도 미래에 대한 불안도 버린체, 스포라이트를 '지금 현재' 에 모았지 그러자 지금까지 보이지않던 것들이 보이게되 라는 묘사와 함께 잡지못할 것 같았던 보스에 약점이 공개된다던가
fishy//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