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 리플레이에서 페이스라고 하던 캐릭터는 사실 코카인에 쩔어서 제정신이 아니었다.일부러 RP 분량을 주려고 했는데 그냥 내버려두면 척추가 뽑힐 거 같애서 무마해줘야 했음.패리스 힐튼의 보디가드가 이런 느낌이구나...
응? 설마 캐릭터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약을 한 상태였던 거야? 나는 드러그 사무라이가 노바코크를 빤 상태였단 건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