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 리플레이에서 페이스라고 하던 캐릭터는 사실 코카인에 쩔어서 제정신이 아니었다.

일부러 RP 분량을 주려고 했는데 그냥 내버려두면 척추가 뽑힐 거 같애서 무마해줘야 했음.

패리스 힐튼의 보디가드가 이런 느낌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