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은 메두사에게서 도망치려다가 유적에서 길을 잃음
그리고 메두사가 지금 어디쯤에 있는지 모르겠네.
PC1: (메두사가) 지금 어디에 있지?
PC2: 모르겠는데. 한번 확인해볼게. 다음 골목에서 고개를 내밀어 수색 판정을 할래.
GM: 너 진짜 그렇게 하고 싶—
PC2: 19다! 햣하! 12 더하면 31이네. 뭘 볼 수 있었어?
GM: 글쎄, 널 제외한 다른 PC들은 니가 고개를 내밀자마자 돌이 되는걸 보았어.
이런 식으로 짧은 걸 몇개 번역하려는데 글 하나에 한번에 올리는게 좋을까, 아니면 번역하는대로 바로바로 올리는게 좋을까?
여기 글리젠 생각해서 간간히 올려, 너 피곤하지 않을정도로 썰은 꽤 재밌네 ㅋㅋ 원래 이런거 보는거 기대되는 갤러리였는데..
Bo-yah!
저 석화는.스톤 투 플레쉬나 리스토레이션 쓰몀 풀리냐? - dc App
5판에서는 그레이터 리스토레이션이 필요
좋은글
dndgreentext?
ㅇㅇ, 재미있는거 많더라고
3.5에서는 초저렙 구간에서는 저거 푸는 방법도 없어서, 인카운터표 굴려서 나온 코카트리스한테 애먹던 pc들이 생각나는군. 나는 세럼 형식으로 미리 전신에 도포하면 인내내성에 보너스를 주는 아이템을 던져줬었는데
몇개씩 모아서 올리심 좋을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