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에 보이는 용암은 일단 온도가 높아봐야 700~1300도 정도고, 철도 못 녹여서 삽으로 퍼담을 수도 있음. 중앙에 강제로 떨궈져서 전신으로 받아내는 게 아니면 피해 약간 받고 빠져나오는 게 오히려 상식적인 일이다.
애초에 그거 닿는다고 무조건 즉사하려면 근처에 다가오기만 해도 열기땜에 계속 피해 받아야지. \'판타지 세계\'를 다루는 \'게임\'에 이런 것까지 가져와서 씨름하는 거야말로 제일 멍청한 짓이겠지만.
애초에 그거 닿는다고 무조건 즉사하려면 근처에 다가오기만 해도 열기땜에 계속 피해 받아야지. \'판타지 세계\'를 다루는 \'게임\'에 이런 것까지 가져와서 씨름하는 거야말로 제일 멍청한 짓이겠지만.
게임 내에서 어떻느냐를 보기 이전에 현실의 용암 온도를 봐야한다고?
이건 허수아비 치기지. 본문 용암대신 불이든 산이든 아무 단어 넣고서, 살짝 닿으면 블라블라 닿는다고 무조건 즉사 안한다고 뭐라하는 사람 없음
이런 이야기할 땐 기본적으로 낙하 함점 같은 걸로 용암 한가운데 빠지기, 싸우다 골룸식으로 화산 추락 등등 같은 경우로 깔고 들어간다고 봐야함.
생각해보니까 마침 파이터 레벨 20넘는 자크나페인이 산성호수에서 죽었네. 포릴에선 용암이 20레벨 전사의 자살수단으로 충분히 유효하다고 봅세다~ 저항하면 어떻게 될 진 고건 모르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