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레벨씩이나 왔으면 끝이 코앞인데 PL이고 DM이고 누가 시트 다시짜고 싶겠음; 당연히 살려보내주지.
대놓고 하드코어 던전까기 플레이라(이럼 파이터 20을 찍지도 않았겠지만)찢을 각오 다 해놨거나, 사전에 결말 볼 때가 됐다 하고 일부러 떨군 거 아닌 이상 그러는 마스터는 드물 것이다. 세상 어디에나 예외는 있으니 우리는 안 그런데?는 받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