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온도로 따지면 용암과 모닥불은 큰 차이가 없는데
파이터를 죽이고 싶으면 기름 뒤집어 쓰고 불 붙여서 휴먼 토치 만드는 것이 더 파이터를 죽이기 쉬울 거 같음
화재 난 현장에서 파이터가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가 용암에 빠진 파이터 이야기하는 것보다
플레이에 나올 확률이 높지 않나 싶음
아군에 스펠 캐스터가 없다면 짧냐 기냐의 차이일 뿐 결국 파이터는 죽겠지 뭐
현실적으로 온도로 따지면 용암과 모닥불은 큰 차이가 없는데
파이터를 죽이고 싶으면 기름 뒤집어 쓰고 불 붙여서 휴먼 토치 만드는 것이 더 파이터를 죽이기 쉬울 거 같음
화재 난 현장에서 파이터가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가 용암에 빠진 파이터 이야기하는 것보다
플레이에 나올 확률이 높지 않나 싶음
아군에 스펠 캐스터가 없다면 짧냐 기냐의 차이일 뿐 결국 파이터는 죽겠지 뭐
그거랑 그거는 온도가 같아도 열량이 달라서.. - dc App
화재난 건물에서 20레벨 파이터가 살 순 있지만, 파이어파이터는 누군가를 구조한다
용암에 풍덩 빠지는거랑 화재현장에서 몸에 불붙는거랑 온도만으로 비교하는건...야 너 문과지?
문송합니다...
전압과 전류같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