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온도로 따지면 용암과 모닥불은 큰 차이가 없는데


파이터를 죽이고 싶으면 기름 뒤집어 쓰고 불 붙여서 휴먼 토치 만드는 것이 더 파이터를 죽이기 쉬울 거 같음


화재 난 현장에서 파이터가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가 용암에 빠진 파이터 이야기하는 것보다


플레이에 나올 확률이 높지 않나 싶음


아군에 스펠 캐스터가 없다면 짧냐 기냐의 차이일 뿐 결국 파이터는 죽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