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 엘프, 드레곤 같은 판타지적 요소는 사이버 펑크가 아님.
사이버 펑크는 기술 문명에 대한 고찰, 그와 동시에 기술에 의해 가파르게 변해가는 인간의 삶과 현재진형형(환경 오염, 빈부격차 급속화, 고령화)인 문제들로 인한 미래에 대한 불안함 등이 뭉쳐서 장르적 유행을 일으킨 것인데...
판타지는 그런 고찰같은 것은 담고 있지 않음. 이 장르의 아버지나 마찬가지인 톨킨부터가 자기 얘기는 신화 같은 거니 현실이랑 섞지 말라고 함.
걍 요즘(그 당시로 요즘) 사이버펑크가 유행인데 사이버펑크에 판타지를 섞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만든 것. 그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선 전형적인 사이버펑크가 아닌 거지.
사이버 펑크는 기술 문명에 대한 고찰, 그와 동시에 기술에 의해 가파르게 변해가는 인간의 삶과 현재진형형(환경 오염, 빈부격차 급속화, 고령화)인 문제들로 인한 미래에 대한 불안함 등이 뭉쳐서 장르적 유행을 일으킨 것인데...
판타지는 그런 고찰같은 것은 담고 있지 않음. 이 장르의 아버지나 마찬가지인 톨킨부터가 자기 얘기는 신화 같은 거니 현실이랑 섞지 말라고 함.
걍 요즘(그 당시로 요즘) 사이버펑크가 유행인데 사이버펑크에 판타지를 섞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만든 것. 그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선 전형적인 사이버펑크가 아닌 거지.
살아남은 쉐런의 승리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