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같이 계속 해오던 팀이나 안면있는 지인
2. 이전에 같이 플레이 해본 사람 중 플레이 잘 맞던 사람
3. 지인이 자기 지인들 중에서 괜찮다고 추천하는 사람
4. 공개구인
난 보통 이런 식으로 구인하는데 간혹보니 0부터 공개구인하거나 그냥 아무나 초보나 보이면 하쉴? 해서 물어가는 경우도 있더라고.
물론 영원히 구인 안하는 사람은
5. 예전에 같이 플레이한 새끼인데 좆같은 새끼이다.
2. 이전에 같이 플레이 해본 사람 중 플레이 잘 맞던 사람
3. 지인이 자기 지인들 중에서 괜찮다고 추천하는 사람
4. 공개구인
난 보통 이런 식으로 구인하는데 간혹보니 0부터 공개구인하거나 그냥 아무나 초보나 보이면 하쉴? 해서 물어가는 경우도 있더라고.
물론 영원히 구인 안하는 사람은
5. 예전에 같이 플레이한 새끼인데 좆같은 새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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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선 1,2번에게 말해보고 그담 공개구인 - dc App
역시 대부분 맨처음 구인은 지인위주인가... - dc App
일단 안정권에서 인원모으고 부족한 인원을 공개구인하는게 더빠르기도하고 - dc App
나는 1에서 4. 공개구인으로 ㅈ같은 놈도 있지만 괜찮은 사람들도 많았으니까
난 내가 마스터일땐 아니지만 한번씩 공개구인한 세션에서 몇번 데이니 조심스러워지던데... 같이 플한 좋은 사람 많았는데도 몇몇 안맞는 애들만 기억에 오래간다 - dc App
보통 다들 저런식아닌가?
간혹 뉴비나 초면한테 거두절미하고 같이 세션 하실래요? 하는 경우를 봤음. 주로 상시플들이 그랬는데 뉴비들 여럿 낚더라고 - dc App
0. 실친중에 TRPG 하면 재미있을 것 같은애.(아직 안 해 본) 그다음 123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