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놈의 낮잠잤다 똥쌌다 펑크내는 새끼들은 왜이리 흔하며

뭐할건지는 커녕 뭘 하고싶은지 물어봐도

대답을 못해서 그냥 하자하고

"으..." "아아..." "헤에..." 같은 대사만 웅얼대고

rp는 무슨 상황이든 상관없는 @뒹굴 @혼잣말 @어딘가를 응시한다 @단검을 만지작댄다 같은거나 하고

어쩌다 전투라도 하게되면 대가리가 전혀 안돌아가서 붕쯔붕쯔나 투분밖에 못함

그나마 대가리 돌아가면 생각해내는게 저녀석을 메로메로 시켜서 노예로 만들겠단거

전투 낌새만 보여도 도망가겠다는 새끼도 흔하고

그런주제에 NPC를 겁줘서 노예로 삼는건 왜이리 좋아하는지

무엇보다 최악인 점은
장님,귀머거리,벙어리,싸이코패스,PTSD,약빰,바보,광기 이딴거 핑계삼아서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든
아무튼 내 머릿속에선 이렇게 보인답시고
지 좆대로 행동하거나
그냥 원래 성격이 그렇다면서
무슨일이 일어나든 아무 반응도 안하고 숨어서 지켜보기만 하는거다

기저귀 차고 링겔 맞으면서 헤드폰에 VR헬멧쓰고 VR챗 미소녀 아바타로 24시간 자위하는 히키코모리가 되어서 특이점 오는것만 기다리는게 삶의 목표인거 같은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