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티 메타 게임
- 내가 PC들에게 선반 위에 치명적인 독이 든 유리병이 있다고 함
- PC들이 웃으면서 그게 독인지 캐릭터들이 어떻게 알 수 있냐고 함
- "그래, 알았어. 너희들이 본 건 그냥 플라스크야."
- PC 중 하나가 직접 마셔봄
2. DnD에서 DM을 한다는 것은
-esmeido
DnD에서 DM을 하려면 필요한 것
유치원생 수준의 퍼즐 [검색]
-esmeido
너무 직설적이었다면 미안. 내 게임의 PC 중 하나가 산성 웅덩이에 몸을 던졌거든.
이미 지독한 산이란걸 알고 있었고. 어떻게 대처해야 했는지 지금도 모르겠어.
-brotheralysha
내 첫 DnD 세션에서는, 우리 일행이 던전의 입구 바로 앞에 서 있었어. 입구의 일부분은 적색 에너지로 덮어져 있었지.
그 적색 에너지원 안으로는 풀이 다 죽어있었고, 그거의 경계에는 죽은 동물과 곤충, 숲의 생물들의 시체가 널려있었음.
계속 보고 있으니, 작은 토끼가 튀어나와서는, 적색 에너지 원으로 들어가는데, 들어가자마자 바로 쓰러져 죽어버렸어.
이 다음에 일행 중 한명이 뭘 했는지 한번 맞춰보라고.
이런 식으로 번역 할 예정이야. 오타/오역 지적 환영함
아 환상일 수도 있잖아요 ㅡㅡ
재밌다 ㅋㅋ 다음에도 더 해줘
신성한 PC의 서약은 스킬체크 없이 사전지식을 획득하는 것을 엄격히 금한다!
오역을 지적하라고해서 굳이 지적하는건데 토들러를 유치원생 번역은 약간
걸음마 수준의 퍼즐이라고 하는게 나았을듯
?????
정답 - 인근마을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농부를 데려와 적색에너지장 안에 넣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