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에 처박고 희망고문하는게 뭐 어때서...


원래 정신을 파탄낸 다음에 구원자로 다가가서 정신을 다시 케어해주는게 취향임.


아 물론 그 과정에서 의존을 하게 만드는게 목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