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병건이형은 trpg자체 매력을 느껴서 하고 있는게 아니였음 주펄과의 드립싸움을 하고 있었던거지
근데 그게 방송을 보는 대다수의 trpg모르는 사람들에겐 재미로 다가왔다고 생각함
물론 이곳 갤러들 하고 주펄은 솔직히trpg 게임자체의 매력을 기대했는데 실망이 컸을꺼라 생각은 하는데
오히려 흐지브지 엔딩으로 재미를 취하고 끝낸게 오히려 나았다고 본다.
일단 trpg가 뭔가 하는걸 알렸기 때문에 괜찮은거 같고, 오히려 애매모호하게 끝나버려서 언젠가 한번더 하는 기회가 생길수는 있다고 본다.
그냥 방송보고 trpg란게 뭔지도 몰랐는데 방송이 재밌어서 쓰는 개인적인 의견임
솔직히 이건 꿈보단 해몽같음. 그렇게 썩 나쁘진 않았는데, 침착맨은 다시 안할것같음
재미없어 보였슴ㅜㅡ
드립이 재밌었지 TRPG가 재밌지는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