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선생님이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옛날엔 던월 극혐이라고 빼애액거리더만 이젠 하고 싶어지나보네.
극혐이라고 한 적 없는데? ㅎ 애증의 룰이라고 했지.
사실 나는 룰북 제대로 안 읽은 친구들 이끌고 마스터링 하고 있음. 게임하면서 차츰차츰 읽히긴 함.
엄근진하게 할 거 아니고 실친들하고 배워가며 하는거면 사실 너만 룰 숙지하면 어떻게든 되긴 함. 어차피 다 실친인데다 라그나니까 못해도 분위기 여유로움.
선생님... 선생님이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옛날엔 던월 극혐이라고 빼애액거리더만 이젠 하고 싶어지나보네.
극혐이라고 한 적 없는데? ㅎ 애증의 룰이라고 했지.
사실 나는 룰북 제대로 안 읽은 친구들 이끌고 마스터링 하고 있음. 게임하면서 차츰차츰 읽히긴 함.
엄근진하게 할 거 아니고 실친들하고 배워가며 하는거면 사실 너만 룰 숙지하면 어떻게든 되긴 함. 어차피 다 실친인데다 라그나니까 못해도 분위기 여유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