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으로 따지자면 비욘드가 있어서 차라리 PDF나 이북 없는 일본 정발룰들보다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영알못이지만 5판 영어래봤자 중딩도 구글이나 파파고 쓰면 읽을 수 있는 정도인데
그냥 비욘드 가서 베이직 룰이라도 한번 쓱 흝어보면 진짜 개쉬운 문장들로만 되어있어서 쉬움
5판은 그냥 5판에 너무 강한 부심을 가진 애들이 츄라이를 너무 좆같이 하는 게 더 문제
접근성으로 따지자면 비욘드가 있어서 차라리 PDF나 이북 없는 일본 정발룰들보다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영알못이지만 5판 영어래봤자 중딩도 구글이나 파파고 쓰면 읽을 수 있는 정도인데
그냥 비욘드 가서 베이직 룰이라도 한번 쓱 흝어보면 진짜 개쉬운 문장들로만 되어있어서 쉬움
5판은 그냥 5판에 너무 강한 부심을 가진 애들이 츄라이를 너무 좆같이 하는 게 더 문제
이러니 저러니해도 번역 한번 거쳐야 된다는건....
쉬운 영어라 알아볼 수 있다 vs 한글 못비벼
그것도 못읽는 애들이 반을 넘으니 쉬운 영어니 어쩌니 하는 소리는 다시는 꺼내지 말자
나도 이 취미 하면서 알게된거지만 평균 영어 실력은 상상 이하임
그냥 읽을 수 있는 거랑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거의 차이도 고려해야지. 사전 보면서 게임하느니 때려치는 사람이 많은 건 당연한거야.
사람들의 영어 실력은 생각보다 매우 낮다. 접근성은 모르는걸 알려주는 사람이 주변에 얼마나 있느냐가 크지, 그거 자체가 아닌 경우가 많다. 5판의 경우 알려줄 인원이 많기 때문에 영어임에도 구인이 적은 한글룰북보다 오히려 접근성을 따질 수 있는 것.
일본 룰북(정발 X)에 비하면 낫지만... 정발룰중에 덜 마이너한 종류 보다는 안좋지.
영어를 할줄 안다고 영어책을 읽는게 번역본과 같을수는 없음 피곤함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