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쯤, 친구한테 전역하면 팀 하나 만들어주기로 약속한게 있는데... 마스터링 계획중인게 던전까기에 더 가까워서 고민되는데 추천좀. 던월은 플레이 해본적이 있어도 13시대는 없어서..
댄디는 후보에 없는 이유: 내 친구가 영어라 빡친다고 할 확률이 한 98%임. 양심이 없어서 전에 나보고 단편 돌려달라고 하고 클래스 피처중에 선택형인건 제대로 선택도 안함. 개새끼.


시놉시스

여러분이 누구인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는 별 관계 없습니다. 저희에게 중요한건, 당신이 돈만 주면 대미궁에 기어들어갈 정도로 절박하다는거죠.
저희는 여러분이 대미궁에서 한 남자를 찾아주길 바랍니다. 우리가 그에게 원하는게 뭔지, 그가 뭘 가지고있는지... 그런게 중요한가요? 여러분은 돈만 받으면 되는거죠. 뭐, 뭔가 훔쳐간 걸로 해두죠.  될수 있으면 살려서 데려와요.


대충 플레이어들 설정은 어쩔 수 없이 악당 아래에서 일하는 착한놈들. 시놉시스는 저렇긴 한데 타겟 잡은 뒤에는 타겟 말도 들어보고 사실 고용주의 목적이 뭔지도 캐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