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던은 사이비종교임.

걔네들 교주 판타지게이트(현재 스타)는 옛날에 고무소 있던 시절부터 ㅈ도 병신 같은 주장으로 어그로를 끌어왔음.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던전월드에 존나 이상한 올드스쿨식 세부 룰에 테이블까지 달고 옴.

그게 헬던임.

고무소 애들은 찐내난다고 극혐했음. 자작룰이면 지 혼자 조용히 만들어서 돌리면 되는데 하루 왠종일 '이 룰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떠들었음. 판게 에고가 너무 강한 거 아니냐는 여론이 돌고.

그리고 얼마 안 가서 마스터의 노고를 플레이어들이 공짜로 얻어먹는게 꼽다고 돈 받아야 한다고 주장함.(본인은 ORPG판에서 GM에 대한 정당한 후원은 옳은 것이라고 물타기 함. 사실 순전히 지 욕심이지.)

결국 뭔 개소리냐고 극딜 맞고 개박살남. 그리고 한두달 후에 관리자한테 개기다가 강퇴 당했음.

헬던의 목적은 플레이어들의 즐거움이 아님.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플레이 성립이 되지 않음. 수준이 아주 다단계에서 파는 룰북임.

그냥 판게 본인 혹은 이 룰을 쓰는 다른 마스터의 목적은 자작룰뽕에 맞춰서 우둔한 노예들이 춤추는 걸 보는게 목적인거임.

걔네들 디스코드 서버의 온갖 개씹말도 안되는 봇이며 명령어 쓸데없는 체계는 모두 판게의 비대한 에고가 빚어낸 토사물임.

그러니까 하지마 좀.